[제3회 내가느낀질경이] 윤수용님 - 우수상

작성자
질경이우리옷
작성일
2019-07-04 08:34
조회
574


[제3회 내가느낀질경이] 윤수용님 : 우수상


저는 수원에 살고 있는 40대 초반의 음식업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평소 질경이 우리옷을 즐겨입는 편으로 이옷에 대해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어머니께서는 가끔 나이두 젋은애가 왜 한복만 입고 다니냐며 한마디 하시지만 한펴능로는 가게에서 손님들에게 자주듣는 얘기가 그 옷 어디서 샀느냐, 참 잘 어울린다, 편하겠다 하는 말들을 자주 듣는 편입니다.


꼭 특별한 날이 아니어도 평상시 언제 어디서나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옷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