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내가느낀질경이] 참가상_고영숙님

작성자
질경이우리옷
작성일
2019-07-03 09:23
조회
573
[제1회 내가느낀질경이] 참가상_고영숙님

난 계절별 1번씩 질경이 우리옷 매장을 찾는다. 그곳에 가면 친근하면서도 힘있는 우리옷이 이렇게
아름답고 자신의 생각을 담아 낼 수 있는 옷이라 생각하며 우리것을 입는다.



패턴의 편안함과 색상의 조화, 생활복 또는 예복으로 우리 민족의 생활 멋이 담긴 우리 옷을
기발한 조화를 이루어진 멋이 담겨 있다. 인도인들 보면 그 나라 옷을 당당하게 이디든지 입고 다니는 모습을 민족성에 부러움을 산다. 이렇게
진정한 우리 것을 끝없이 찾기 위한 질경이 생활한복을 입고 우리 것을 자랑하고 싶다.



넉넉한 품과 우리 민족의 혼이 담긴 옷을 나 역시 예전에 꿈꿔온 적 도 있었던 때가 있었다.
모임에 나가면 몇백만원 호가하는 명품브랜드를 입고 뽐내는 자랑하는 틈에 난 생각이 담겨있고 우리옷이 한층 더 높은 인식과 시각에서 기품으로
가치적으로 우리옷을 따라올 수 없음을 느끼며 우리오을 내가 즐겨 입는데 어느 누가 뭐라고 하겠는가. 난 당당하게 우리 옷을 입는다. 독특한
성격을 가진 우리 것을 표현하며 편안함을 예복이 아닌 생활한복으로 되살려 이렇게 아름답고 기품있는 옷으로 거듭난 질경이 우리옷을 사랑하며 즐겨
입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