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내가느낀질경이] 참가상_김효선님

작성자
질경이우리옷
작성일
2019-07-03 09:24
조회
589


[제1회 내가느낀질경이] 참가상_김효선님


난 8년전 메이랴스 속옷 매장 운영을 그만두고 늘 면소재만 고집하며 입다가 질경이 우리옷을 알게 되어 매장을 찾았다. 질경이 옷이 면소재이며 오랜 역사와 문화가 담겨져 있는 우리옷 어디서나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는 우리 대한민국의 국민옷이라고 생각하면서 우리옷이기에 더욱 더 애정이 가고 실용성 있어 늘 입어도 싫증나지 않고 깊은 멋이 담겨져 있어서 좋은가 싶다.



내 동생 또한 카톨릭교 신부님으로 계신다.


신부님 역시 편안한 느낌이 있어서 기도 하실 때 늘 질경이 옷을 입고 계신다고 하신다. 너무 좋아하는 모습을 뵈면서, 우리옷이 얼마나 편안하고 어떠한 옷이 이보다 아름답겠는가.



매장에 자주 들리지만 웬지 기분이 좋다. 자연인이 된 것 처럼 그곳에 가면 우리옷을 좋아하시는 여러분들을 만나고 이야기 나누면 질경이 옷 회원에 결성된 것 처럼 기쁘다.



앞으로도 질경이 재단에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빌면서 질경이 옷이 세계적인 옷으로 거듭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