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내가느낀질경이] 참가상_장정옥님

작성자
질경이우리옷
작성일
2019-07-03 09:28
조회
571


[제1회 내가느낀질경이] 참가상_장정옥님


저는 2000년도에 허리디스크 수술 후 허리 벨트를 착용하므로 옷이 맞지 않아 허리커버하기 위해 질경이 매장을 찾게 되었다. 어께 통치마에 저고리가 허리커버와 동시에 어깨조끼선이 좋아 맵시가 난다고 보는 사람마다 예쁘다고 칭송과 함께 듣기도 좋고 편안해서 우리옷에 담긴 정서적 변화를 느낄 수 있었으며 나 역시 옷입기에 편안해서 어느장소나 부담없이 입고 나가기에 손색이 없어 그 후로 지금껏 질경이 우리옷을 생활복으로 정해 즐겨 입는다.



질경이우리옷, 언제 입어도 일상생활 활동하기에 간편하고 특히 면소재는 촉감이 좋아 땀의 흡수와 잠자리에 면 저고리 또한 편안하다. 정통한복은 결혼식에 한복입고 나가기가 부담스러우나 질경이 우리옷은 결혼식, 기타 모임 등에 입고 교회나 어느 장소에 입고 나가도 손색이 없어 편안해서 즐겨 입는다. 또 우리민족의 생활이 담긴 우리옷으로 표현됨에 대인관계에 있어서 좋은 인상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