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내가느낀질경이] 참가상_임영자님

작성자
질경이우리옷
작성일
2019-07-03 09:27
조회
563


[제1회 내가느낀질경이] 참가상_임영자님


지금 1997년부터 11년 동안 질경이 우리 옷이
너무나 편안하여 우리가족이 즐겨 입고 있답니다.
지난 2월26일 평소 이용하는 인사동점에 들려
구입하여 입어보니
너무나 편안하고 색깔도 마음에 들어 만족하였습니다.
오는 3월8일 차남 결혼식 이 있는데
예식장에서 입어볼까 생각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