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내가느낀질경이] 참가상_이혜규님

작성자
질경이우리옷
작성일
2019-07-03 09:26
조회
569


[제1회 내가느낀질경이] 참가상_이혜규님


그동안 불편하다는 선입관에 멀리만 했던 한복..
질경이 덕분에 그런 고정관념에서 벗어나게 되었습니다..
설날, 추석같은 특별한 날에만 입는 옷이 아니라,
평소에도 편하게 입고 생활 할 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사실 지난 구정즈음 하여 집앞 행복한세상(목동) 에서 구입하여 입기
시작했으니, 아직 한달도 체 입지 못했군요..)
두 아들 녀석들은 위에는 반팔티에 바지는 질경이에서 구입한 바지를 입고
생활 하는 퓨젼 코디를 보여주기 시작했습니다..^^
한복의 멋과 편안함을 알게 해준 질경이
고맙습니다..
참..혹시 앞치마를 만드실 계획은 없나요??
이쁜옷에 얼룩을 방지해주고, 질경이 옷과 매치를 이룰만한
이쁜 앞치마가 있었음 좋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