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내가느낀질경이] 최우수상_황예순님

작성자
질경이우리옷
작성일
2019-07-03 09:39
조회
578


[제1회 내가느낀질경이] 최우수상_황예순님

자연을 담은 옷, 질경이 우리옷



자연을 담은 옷, 여성스러움을 자아내는 옷. 질경이 우리옷 매니아, 황예순입니다. 내가 질경이 옷을 애용한지도 어언 7년 정도 된 듯 합니다. 목동아파트 살 대 우연히 행복한 세상에 들었을 때 처음 애용하게 됐고, 그 후 목동점 이청점장과의 만남으로 자주 이용하게 되었지요.



질경이 옷은 제 개인적으로 자주 애용하게 되는 이유 중에 첫째는 작품성, 정성이 담긴 옷이라고 자부합니다. 제가 사찰에 주로 입고 다니는데 일상 생활하기에 편하고 기능성이 맘에 쏙 들지요. 그래서 평소에 자주 입는 옷 몇가지를 사진 찍어 보내고 글도 게재하오니, 도움이 되셨으면하는 바램입니다. 요즘 의류업계에도 가격 경쟁 때문에 중국이나 동남아 쪽에서 제품을 만들어 판매하는 업체도 있는 줄 압니다만 질경이 우리옷은 품질만큼은 순수 우리 솜씨로 바느질이 꼼꼼하고 정확성 있게 하여 더 애용하게 되는 듯 합니다.



제가 해외 여행갈 때, 음악회, 결혼식장 등 대, 소 행사 때는 필히 애용하지요.



지난 여름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입고 다니니 여름 모시옷이 얼마나 멋스럽기도 하고 시원하기가 그만이었죠. 외국인도 시선을 보내며 아름답다고 연발하더군요. 저녁 음악회에 입고 참석한 적이 있는데 너무 멋있다며 어디 제품이냐기에 “질경이 옷”이라니 당장 가서 사겠다고 해서 목동점에도 많은 고객이 애용하게 하기도 했지요. 그거 아마 이청 점장님이 저를 질경이 “홍보대사” 라고 까지 애칭해 해준 이유일 겁니다. 첫째는 제품이 우월하니까 뭐가 문제 겠습니까? 질경이란 식물도 민간요법으로도 상당히 좋은 효능이 있다고 압니다. 제가 결혼생활 35년 삶이 인욕의 마음 자세로 살지 않았나 사려됩니다. 요즘들어, 생각이 든 것이 “질경이 옷”이 저에겐 인생철학이 담긴 듯 싶네요.



“질경이”는 발로 수없이 짓밟혀도 죽지 않고 굳굳이 살아 사람에게 이익을 주듯이, 조용히 인내하는 마음으로 생활이 이어져 주변 사람에게도 편안함을 주고 싶어요. “질경이”는 몸에 약이 되어 주기도 하고, 입으므로 하여 멋을 자아내주니 이야말로 일석이조는 되고도 남으리라 확신합니다.